9월 15일에 아시아나 OZ224편으로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수속한 간단한 후기입니다
먼저, 같은 시각에 랜딩한 다른 항공기는 많지 않았던걸로 기억됩니다
비지니스 티켓으로 빨리 내려서 서두른 덕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입국수속장에는 사람들로 많이 붐비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신청한 MPC, 이건 진짜 안할 이유가 하나 없더라구요.
일반 수속줄엔 적어도 40-50명이 먼저 와 기다리고 있었는데 MPC 앱에서 제출하기를 눌렀더니 25번으로 가라고 안내가 뜨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갔더니 앞에 고작3명 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10여분만에 제차례가 되었고, 물어 본 질문은 단3개
입국 목적이 뭐냐, 몇 일 일정이냐, 어디에서 지낼거냐...
기다리는 시간도 적었고 생각보다 싱겁게 끝이 난 입국심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