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드디어 비가 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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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에 뉴욕와서 날씨가 좋았고

25일에 나이아가라도 날씨가 좋았는데

26,27일 내내 비가와서 뭐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자유의여신상도 취소되고ㅜㅜ

28일 오전 스냅도 비맞으면서 촬영하고...ㅋㅋㅋ

점심먹고 나오니까 비가 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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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사실상 뉴욕 마지막날인데.....억울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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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스쿨버스 마차

마차!??? ㅋㅋㅋㅋㅋㅋㅋ

진귀한 풍경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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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지막날 기념으로 스테이크 한번 썰었습니다

뉴욕까지 왔는데

베이글,햄버거,할랄가이즈,피자,치킨만 먹고가긴 아쉬우니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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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웰던파인데

순간 웰던이 생각안나서 레어로 주문했어요

저는 레어 안좋아하거든요 질겨서

근데 하나도 안질기고 부드러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이런 레어라면 얼마든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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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식사량이 꽤 많은편인데도 엄청 배불렀습니다

진짜 강추합니다ㅋㅋㅋ

왜냐구요?

이렇게 코스로 먹었는데 tax포함 $37밖에 안합니다 ㅋㅋㅋ

팁줘도 $43....혜자에요 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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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비도 그쳤으니 마지막 불꽃을 태워보겠습니다.

제가 대댓글을 제대로 못달아드리고 있는데....

데이터가 넘 느려요ㅋㅋㅋㅋ

질문하신분들만 대댓글 달아드리고 있슴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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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갠차나아님...

오즈모 야경 기대하세요...끝내줍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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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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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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