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뉴욕양키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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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욕 4일차 아침 이틀동안 너무 돌아다니기도 했고,일찍 일어난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기에 2일차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2일차에는 타임즈스퀘어를 가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크게 와닿지 않아서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너무 너무 기대를 많이 한 걸까.. 하는 생각에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직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피는 담배의 냄새에는 적응하지 못했고, 그냥 길거리를 지나 다니다 보니 인스타에서만 보던 레이징 케인스, 1.5 달러 피자집 등 아는 것들이 보이니 내가 진짜 미국에 왔구나 느낌이 들더라구요.

디즈니스토어는 꼭 가보세요 귀여운 것들이 다 모여있습니다

Joe’s pizza

사람들이 되게 많이 서있는 곳을 가봤더니 JOE’s pizza더라구요. 그래서 또 안 먹어볼 순 없잖아요? 한 20분을 기다리고 먹어봤는데 아직 미국밥맛에 적응하는 중인지 조금 짠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마셨던 저 콜라는 천국 같았답니다 ㅎㅎ 좀 짜긴 했지만 5점 만점에 3.7점 정도는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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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녁까지 아이쇼핑 좀 하고 저녁엔 파이리님과 함께

뉴욕양키스 경기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경기를 한 번은 꼭 보고 싶었는데 예매하는 것도 겁나고 혼자 가는 것도 겁났었는데 미여디 회원님이신 ‘파이리’님이 도와주시고 모르는 것들 알려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럼 저희가 극적으로 산 티켓으로 경험하고 보고 온 것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양키스타디움~~

요게 20불…? 미국 물가 ㅎㄷㄷ합니다ㅜ

양 많지만 suuuuuuuuper salty ㅠ

전의 내용은 떡밥이었습니다.

네. 전 느꼈습니다

뉴욕은 밤이구나.

집 가는 길이 되게 피곤해서 사진은 못 찍었지만 그 화려한 조명들을 잊지 못해요. 다음엔 뉴욕의 밤과 알라딘 후기

끼려올게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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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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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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