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적응도 할 겸 몸이 찌뿌둥해서 숙소 근처 로컬 헬스장에 원데이 패스 끊고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곳은 ‘Speakeasy Fitness’라는 곳인데, 건물 외관 네온사인부터 힙하고 내부 조명이나 음악 선곡이 완전 클럽/힙합 감성이라 들어서자마자 텐션이 확 오르더라고요!
카운터에서 일일권(Day pass) 끊겠다고 하니 간단한 동의서 작성 후 25달러에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덤벨이나 머신 세팅도 정말 다양하고 현지 운동 고수분들이 많아서 자극 제대로 받고 왔네요.
운동 시작할 때는 자판기에서 부스터 대용으로 셀시어스(CELSIUS) 제로 스파클링 콜라 하나 뽑아서 마셨는데, 칼로리 부담 없이 땀 쫙 빼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운동 끝나고 나와서는 근처에서 단백질 30g 들어있는 로킨 프로틴(Rockin' Protein) 초콜릿 맛으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락토스 프리라 속도 편하고 진한 초코우유 맛이라 대만족이었네요.
여행 와서 현지 헬스장 분위기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께 Speakeasy Fitness 강력 추천합니다! 운영진분들 확인하시고 빠른 등업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