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돌아온지 일주일만에 드디어 후기를 써보려합니다 ㅎㅎ
컴퓨터로 하루씩 사진이랑 영상들 옮겨서 써봐야겠습니다!!!
일단 사진과 영상을 많이 올려볼 생각이라 하루를 몇번에 걸쳐서 올릴수도 있다는점 미리 말씀드리며.....
한번에 여러장을 올릴땐 슬라이드로 올릴예정입니다!!
시작!!!!
2026.09.23
드디어 기다리던 디데이를 앞두고 짐싸기를 시작했습니다ㅎㅎ
귀여운 방해꾼이 나타나긴 했지만 수월하게 짐싸기를 마무리했구요
저 나름대로는 28인치 캐리어를 꽉 채웠다고 생각했는데...빈공간이 많았구요ㅋㅋㅋ
이건 나중에 좋은의미의 반전이 되기도 합니다ㅋㅋ
아!! 그리고 3번사진의 연보라색 케이스가 보이시죠? 저게 멀티콘센트인데요...저거 기내용으로 들고타는걸 추천합니다ㅋㅋ
기내에는 콘센트 꽂는곳이 있고, 앞좌석 등받이에 USB꽂는곳이 있는데 이 USB가 A타입의 USB만 지원하더라구요...
멀티콘센트가 있었더라면 여러모로 참 편했을꺼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심지어 저는 미국갈때, LA로 이동할때 두번을 봐놓고도 한국으로 돌아올때 까먹고 또 수하물에 넣었습니다 ㅋㅋㅋ
2026.09.24
비행기시간은 오전 8시30분, 당일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날.....아무래도 사람이 많을꺼라 예상되는데
동네에서 공항버스를 타고가면..첫차를타고 6시전에 도착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결국 저는 자차를 이용하기로 합니다ㅎㅎ
새벽 3시30분에 출발해서 뻥뻥뚫린길을 지나 4시30분쯤 도착해서 주차를 했고, 터미널까지 셔틀을 타고 이동했어요!!
이것도 이부분에서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저처럼 장기주차장을 미리 예약못했거나, 공항주변의 주차업체를 이용하기엔 불신이 크신분들에게 추천드리는 방법이고
참고로 저는 전기차라서 50% 할인이 되기때문에 사용한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일반차라면....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ㅎㅎㅎ
암튼 출발하기전에 인천공항 주차장 홈페이지(https://www.airport.kr/ap_ko/968/subview.do)에 들어가서보면
장기주차장과 주차타워 2개의 주차가능대수가 나옵니다!!! 도착해서 보니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ㅎㅎㅎ
주차하고 셔틀타고 터미널에 도착하니 4시 50분쯤되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공항을 와서 신났습니다 ㅋㅋㅋ
출국수속하기전, 백드랍하고나서 출국장 들어가기전까지 동에번쩍 서에번쩍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습니다 ㅋㅋ
다행히 일찍도착해서 셀프백드랍이나 출국장입장까지는 금방금방했습니다!!
나중에 면세점 돌아다니고 있으니 사람이 엄청 많아지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드디어 큰맘먹고 구매한 오즈모 포켓4의 첫영상!!ㅋㅋ
다들 저보다 자주 보셨을 면세점사진은 건너뛰구요!!ㅋㅋ
그래도 면세점에서 수령한 톰포드 살포시 자랑해보고...
게이트로 향하던 도중 아침해가 너무 멋지게 뜨고 있어서 찍은 사진과...
새벽부터 움직였더니 너무 배가고파서 간단히 샌드위치와 커피를 먹었습니다ㅎㅎ
그리고 드.디.어!!!
탑승시간이 되었어요!!!ㅋㅋㅋ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사뿐사뿐 게이트에 줄서서 얌전히 잘 탑승했습니다
이 비행기로 올라타는 길을 얼마만에 걸어보는지.....ㅋㅋㅋㅋㅋ 두근두근....
들어가면서 영상도 찍었는데....앞에분이 너무 계속 시야를가리셔서....올릴수가 없을꺼 같아요...ㅠㅠ
살짝 편집해서 살려볼수있으면 추가해볼께요ㅋㅋ
일단....여기까지 쓰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되게 열심히 쓴거 같은데....아직도 인천이네요 ㅋㅋㅋㅋㅋ
전 일단 점심을 먹고....탑승부터 뉴욕도착까지 다음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