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말을 미국에서 보내기 위해 ESTA를 신청하던 중, 2011년 이후 쿠바 방문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 고민한 경험을 다룹니다. 글쓴이는 2018년 쿠바 방문 이력을 숨기지 않고 사실대로 기재해 서류를 제출했고, 신청 후 약 2시간 만에 승인을 받았다고 밝힙니다. 온라인에서 거절 사례나 세컨더리 심사로 불려간 사례를 접하고 불안했지만 실제로는 문제없이 통과됐다는 개인 경험담입니다. 다만 승인 여부와 심사 기준은 개인 이력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최신 정보 확인이 필요합니다. 쿠바 방문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ESTA 신청을 앞두고 있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