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 여행 중 실제로 사용해본 앱 네 가지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미술관 작품 감상 시 한국어 가이드를 제공하는 arts+culture, 데이터 없이도 교통카드·입장권을 사용할 수 있는 구글월렛, 투어와 입장권 가격을 비교 구매할 수 있는 마이리얼트립, 라스베가스에서 버스 도착 시간을 정확히 알려준다는 transit 앱을 다룹니다. 각 앱의 유용성은 글쓴이의 개인 경험에 기반한 평가입니다. 미국 여행 준비 중 유용한 앱을 찾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