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자녀와 함께 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포함)·LA를 다녀온 글쓴이의 개인적인 여행 후기입니다. 기대와 달리 샌프란시스코는 실망스러웠던 반면 스탠포드·버클리 캠퍼스와 그랜드캐년 투어는 만족스러웠다고 전합니다. 라스베가스는 스트립을 벗어난 숙소도 무난하고 우버·리프트가 저렴했으며, 현금은 팁 정도만 필요했다는 경험도 담았습니다. 다만 특정 쇼나 호텔의 운영 여부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서부 가족여행의 숙소·교통·준비물 실전 팁을 찾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