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LA 라스베가스 캐년 서부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소소한 팁
핵심요약
LA·애너하임·라스베가스·캐년 서부여행 준비자를 위해 예약·통신·렌트카·호텔 등 실전 주의사항을 정리합니다.
- T로밍 바로요금제는 라스베가스·캐년 지역에서 거의 안 돼 eSIM 병행이 낫습니다
- 앤텔로프캐년은 시간대 오차로 예약보다 늦게 입장될 수 있어 정오 예약을 권장합니다
- 국립공원은 보통 18시 이후 직원이 퇴근해 에뉴얼패스 없이도 통과됩니다
- 라스베가스 호텔 미니바는 센서가 있어 건드리기만 해도 요금이 부과됩니다
- 알래스카항공 위탁수하물은 1개 35불·2개 80불이나 조건부로 2개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앤텔로프캐년 예약 시간은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나바호 투어 업체 예약시간이 피닉스(AZ) 기준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앤텔로프캐년 시간은 그랜드캐년 시간보다 1시간 늦은데, 업체가 서머타임을 반영하지 않으면 실제 입장이 예약보다 1시간 밀립니다. 글쓴이는 오후 1시45분 예약이 실제로 오후 2시45분 입장이 되어 빛이 거의 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왕복 이동 30분에 관람 1시간 정도이니 정오 시간대로 예약하라고 권했습니다.
2.라스베가스에서 로밍 데이터가 안 터질 때 어떻게 하나요?
T로밍 바로요금제는 라스베가스와 캐년 지역에서 거의 작동하지 않습니다. eSIM 기능이 있는 폰이면 현지 eSIM을 함께 써서 듀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시애틀·애너하임·LA는 그나마 양호하지만 라스베가스는 아예 안 되고 캐년 지역도 대부분 안 됩니다. 구글맵도 해당 지역은 오프라인 지도를 넓게 미리 받아두고 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3.라스베가스 호텔 미니바를 왜 건드리면 안 되나요?
미니바 음료·식품에 위치 센서가 붙어 있어 자리에서 잠깐 치우기만 해도 자동으로 비용이 청구됩니다. 마시지 않고 그대로 뒀어도 위치가 바뀌면 서비스 비용이 부과된다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냉장보관용 개인 식료품을 넣으려고 기존 유료품을 잠시 밖에 꺼냈다가 다시 넣었는데도 비용이 청구됐다고 밝혔습니다. 호텔 측은 이물질 주입 우려로 위치가 바뀌면 무조건 비용을 청구한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아고다 예약은 대부분 2~4일 전까지 무료 취소 가능 · 알래스카항공 위탁수하물 1개 35불·2개 80불(조건부 2개 무료 가능) · 앤텔로프캐년 예약 시간대는 서머타임 적용 여부 확인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 캐년 지역을 도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4-06-3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6-3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677 · 댓글 9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