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서남쪽, LA 컨벤션 센터 인근에 위치한 핑크색 건물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흔히 알려진 '핑크월'처럼 사진 명소로 다녀올 만한 곳이며, 건물 전체가 핑크색으로 칠해져 있어 사진이 잘 나온다는 글쓴이의 개인적인 인상을 담고 있습니다. 건물의 용도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채로 소개되었습니다. 할리우드 방문객보다는 다운타운 쪽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잠깐 들르기 좋은 장소로 추천하고 있어, LA에서 색다른 포토스팟을 찾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