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가 개인 정보 요구와 4.5% 수수료 카드 결제까지 요구하는 한인택시보다 나은 이유를 실제 겪은 사례로 설명하는 글입니다. 한인택시를 불렀더니 노란 캡이 아닌 개인 차량이 왔고, 카드 결제 시 4.5% 수수료가 붙으며 카드번호를 사진 찍어 보내라 요구했고, 한국계좌 입금도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아침 디즈니 이동 시 실랑이 끝에 결국 우버를 이용했고, 그린피스 야경 관람 후에는 데이터 연결이 안 되고 우버 잡기가 어려워 한인택시 연락처 3곳을 받아 한인타운호텔 업체에 25달러를 주기로 하고 불렀습니다. 도착까지 오래 걸렸음에도 생색을 냈고, 세금·저출산·결혼 등 화제로 무례한 발언을 반말 섞어 이어갔으며, 내릴 때 30달러를 냈지만 잔돈을 챙겨주지 않았다고 전합니다. 글쓴이는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요금과 카드 결제, 친절도 면에서 한인택시보다 우버가 낫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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