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월은 꼭 갈 필요는 없을 듯 해요.
핵심요약
LA 핑크월(폴스미스 매장 벽)은 벽면 절반이 가려져 있어 이것만 보러 따로 갈 정도는 아닙니다.
- 핑크월은 폴스미스 매장 한쪽 벽을 핑크색으로 칠한 것이 전부
- 매장 이전으로 벽면 절반 이상을 검은 천으로 가려놓은 상태
- 산타모니카비치→헐리우드·파머스마켓 이동 경로 중 잠깐 들르는 코스
- 인스타 사진 목적 아니면 일부러 갈 필요는 없음
- 방문객 다수가 실망한 표정, 그중 대부분이 한국인
자주 묻는 질문
1.LA 핑크월은 꼭 가봐야 하나요?
산타모니카비치나 헐리우드 쪽으로 이동하는 길에 잠깐 들르는 정도면 충분하고, 이것만 보러 일부러 갈 필요는 없습니다. 매장 이전으로 벽면 절반 이상이 검은 천으로 가려져 있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2.핑크월은 정확히 뭔가요?
폴스미스(Paul Smith) 매장 한쪽 벽면을 핑크색으로 칠해놓은 것으로, 그게 전부입니다. 인스타그램 등에서 LA 핫스팟처럼 퍼졌지만 실제로는 규모나 볼거리가 크지 않습니다.
3.핑크월은 어떤 경로로 가면 되나요?
보통 산타모니카비치를 본 뒤 헐리우드나 파머스마켓으로 이동하는 길에 잠깐 들르는 코스로 이용됩니다. 숙소가 핑크월에서 두 블럭 정도였던 글쓴이가 오가며 관찰한 경로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폴스미스 매장 이전으로 벽면 절반 이상이 검은 천으로 가려진 상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인스타그램 사진 촬영이 아니라 핑크월 자체를 주요 목적지로 삼으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명소
- 작성일
- 2023-07-3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7-3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545 · 댓글 3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