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월은 꼭 갈 필요는 없을 듯 해요.

LA 핑크월은 폴스미스 매장 외벽 한쪽을 핑크색으로 칠한 것이 전부인 작은 포토 스팟으로, SNS를 통해 알려지며 특히 한국인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숙소가 인근이라 오가며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막상 가본 여행자 다수가 기대에 못 미쳐 실망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합니다. 최근 매장 이전으로 벽면 절반 이상이 검은 천으로 가려진 상태라 방문 전 현재 상황 확인이 필요합니다. 산타모니카비치와 헐리우드·파머스마켓 사이 이동 경로에 잠시 들르는 정도로 충분하며, 인증샷이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이곳만 보러 갈 필요는 없다는 것이 글쓴이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주제
명소
작성일
2023-07-30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