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여행 후 숙소 후기 라스베가스, 디즈니근처,la다운타운

라스베가스~애너하임~LA다운타운 3개 도시 숙소를 실제 이용한 후기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금요일 1박 플래닛할리우드(4인 30만원대, 방음 나쁨, 개 짖는 소리로 수면 방해)와 이후 브이다라 2박(체크인 응대는 아쉬웠지만 조용하고 침대 편함, 1층 스타벅스, 아리아 건너편이라 딘타이펑 포장 가능)을 비교했습니다. 그랜드캐년 투어 중 페이지 숙박은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레이크파월로 조식 무료에 깔끔했으나 역시 방음이 약했습니다. 디즈니랜드 인근은 애너하임 하얏트 하우스 3박으로, 최대 6인 투숙 가능한 거실형 객실에 조식(요거트·와플·베이글 등) 무료 제공, 근처에 CVS·세븐일레븐·치즈케이크팩토리·부바검프 등 도보 이용 가능한 상점과 식당이 많고 5층 코인세탁실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LA다운타운은 원래 베벌리힐스 힐튼(세금 별도·조식 불포함, 1박 80달러대)을 예약했다가 취소하고 level 로스앤젤레스로 변경했는데, 9시 체크인에도 바로 방을 내줬고 농구장·수영장·주방·세탁기가 있었으며 예상보다 노숙자나 위험 요소가 적었다고 전합니다. 치안에 대한 불안이 컸지만 실제로는 자녀 동반으로도 크게 위협적이지 않았다는 것이 글쓴이의 개인적 소감입니다.

주제
호텔
작성일
2023-06-07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689 · 댓글 5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