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조슈아트리/LA 옷차림 팁?
핵심요약
샌디에고·조슈아트리·LA 2월 여행 시 시간대별 기온 변화에 맞춘 실제 옷차림 후기입니다.
- 샌디에고 낮 15~24도, 오후 4시경부터 쌀쌀해져 겉옷 필요
- 조슈아트리 오후 2~5시 선선, 저녁~밤은 경량패딩도 추움
- LA는 세 지역 중 가장 추워 최고기온 약 15도, 저녁도 오전과 동일 착장
- 선크림·선글라스 필수, LA 건조한 공기로 아이 피부트러블·기침 발생
자주 묻는 질문
1.샌디에고 2월 여행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낮 기온이 15~24도로 오전·오후 편차가 커서 겹쳐 입기가 필요하다. 오전·저녁엔 긴팔·긴바지, 오후 2시경엔 반팔도 괜찮지만 오후 4시부터 다시 쌀쌀해진다. 글쓴이는 3일 체류 동안 오전·저녁 약 15도, 오후 23~25도를 기준으로 가족 세 명의 착장을 나눠 입었다고 적었다.
2.조슈아트리는 오후와 밤 기온 차이가 큰가요?
오후 2~5시는 선선한 정도지만 해가 진 뒤로는 경량패딩을 입어도 추울 만큼 급격히 떨어진다. 글쓴이는 에어비앤비 숙박 시 아이들이 너무 추워 실내에만 머물렀다고 적었다.
3.LA는 다른 두 지역보다 더 추운가요?
LA는 최고기온이 약 15도로 세 지역 중 가장 쌀쌀했고 저녁에도 오전과 같은 옷차림을 유지했다고 한다. 건조한 날씨 탓에 아이들 피부가 트고 기침이 났다며 보습제와 미스트를 챙기라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23년 2월 체류 기간 기준 체감 기온·옷차림이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여름철 여행이거나 아이 동반이 아닌 성인 단독 일정에는 온도 체감차가 달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3-02-15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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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