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은 12~2월 통제 구역이 많아 비추천이며, 렌트 여행 시 호텔은 오후 6시 전 체크인을 해야 방을 놓치지 않는다고 조언합니다. 데스밸리는 7~8월 폭염 경고문이 붙을 정도라 피하고, 통신 두절 구간이 있어 구글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길 권합니다. 조슈아트리는 트레일이 수월해 자유여행에 좋고 석양이 볼만하지만 숙박시설이 적어 1박이면 캠핑이 낫다고 합니다. 요세미티는 5~10월이 적기이며 공원 내 숙박은 최소 6개월 전 예약이 필요하고, 겨울철 대안으로 큰 나무와 종유동굴이 있는 세쿼이아를 추천합니다. 옐로우스톤은 6~9월이 적기로 숙박은 10개월 전 예약이 필요하며, 라스베가스·LA발 투어보다 직접 이동이 낫고 솔트레이크시티 렌트가 보즈만보다 저렴한 대신 편도 4~5시간이 더 걸린다고 덧붙입니다. 올림픽 국립공원은 아직 못 가봤다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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