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뒤져도 잘 나오지 않는, 그러나 몰라도 지장없는 소소한 팁
핵심요약
서부 국립공원·LA·라스베가스 로드트립에서 몰라도 되지만 알아두면 편한 소소한 팁을 모아둔 글입니다.
- 그랜드캐년 일몰은 매더포인트보다 비지터센터 방향 트레일에서 보는 게 낫다
- 자이언 기념품은 롯지 매장보다 공원 밖 SOL Foods market이 더 싸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정식 오픈 전인 9시 이전부터 입장 가능했다
- IHOP 커피는 $3.99에 주전자 가득 나와 여럿이 가면 이득이다
- 모뉴먼트밸리 더뷰호텔 발코니는 여름엔 일출이 웨스트 미튼 바위에 가려진다
자주 묻는 질문
1.그랜드캐년 일몰은 매더포인트에서 봐도 되나요?
매더포인트는 사람이 몰리므로 비지터센터 방향 트레일을 따라 조금 내려간 지점을 권합니다. 그쪽에서 석양에 붉게 물든 캐년을 더 잘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더 좋은 일몰 포인트가 따로 있지만 매더포인트 근처에 있는 상황을 전제로 한 팁입니다.
2.자이언 국립공원 기념품은 어디서 사는 게 저렴한가요?
자이언롯지 안 기념품 가게보다 공원 입구 밖 SOL Foods market이 같은 상품을 더 싸게 판다고 합니다. 나가서 사는 편이 낫다는 조언입니다. 원문에는 구체적 가격 차이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3.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오픈 시간 전에 들어갈 수 있나요?
정식 오픈 시간 전인 9시 이전부터 입장을 받아줬다고 합니다. 평일 9시 이전 입장 기준으로는 익스프레스 티켓 없이도 5시까지 대부분의 놀이기구와 워터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7월 금요일에도 익스프레스 티켓이 꼭 필요하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그랜드캐년 데저트뷰 포인트 워치타워는 글 작성 시점 기준 2년간 보수공사 중 · 유니버셜 스튜디오 조기 입장·익스프레스 티켓 필요 여부는 요일·시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국립공원·서부 로드트립 없이 한 도시만 도는 여행자에게는 대부분의 팁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2-07-15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2-07-15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557 · 댓글 3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