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여행에서 직접 경험한 이동·관광 팁을 정리한 글입니다. 우버는 공항이나 호텔에서 정해진 전용 탑승 장소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차량 도착 후 2분이 지나면 요금이 추가된다고 설명합니다. LA공항은 도착층이 아닌 2층으로 올라가 우측에 우버 탑승 구역이 따로 있다고 알려줍니다. 게티센터는 토요일을 제외하면 오후 5시 반에 문을 닫으니 최소 2시간 이상 여유 있게 가길 권하고, 산타모니카 피어는 해지기 한 시간 전에 도착해 노을을 보라며 버바검프 근처 유료주차장 위치도 알려줍니다. 앤텔로프 캐년은 하루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나바호 가이드 동반 예약이 필수이고, 그리피스 천문대는 내려오는 길이 어둡고 휴대폰 신호도 잘 안 터져 우버 호출이 어려우니 올라갈 땐 택시를, 내려올 땐 셔틀을 타는 편이 낫다는 실제 겪은 상황도 전합니다. 이 밖에 라스베가스 카지노 문화와 공연 정보, 그랜드캐년 한국 투어업체 이용, 다저스 경기장 주차 구역을 미리 기억해두라는 조언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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