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여행 꿀팁입니다.

LA 렌터카 여행 시 실전 노하우를 정리한 글입니다. 101번 고속도로 주행이 헷갈렸다는 경험과 함께, 빨간 연석 구간은 주차 금지이며 미리 주차 장소를 검색해두라고 조언합니다. 차고 있는 에어비앤비를 선택하면 무료 주차에 리모컨으로 차고문을 열 수 있어 야간 안전과 도난 방지에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스타의 거리는 아침 10시 방문 시 CD 강매 상인이 한 명뿐이었고, 레이크 할리우드파크는 아침 일찍(10시경) 가야 공원 옆 도로에 주차 자리가 남아있으며 공원 안에서 찍어야 사진이 예쁘게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무료주차장 방향으로 가다가 다시 돌아서려 하자 오히려 천문대 앞 주차가 열렸다는 경험을 전하며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언급합니다. 라스트북스토어는 그랜드센트럴마켓에서 걸어가는 길이 한산하고 서점도 평범해 시간이 부족하면 생략해도 된다고 합니다. 유니버셜 할리우드 익스프레스 티켓은 클룩에서 이벤트가로 2장에 46만2000원에 구매했으며(8월 29일까지 연장), 미국 유심 사용 시 쿠폰가 구매가 불가하다고 밝힙니다. 다저스 스타디움은 3루 인필드 박스 2인 30만원대였고, 좌석 근처 계단 아래 매장이 입구 매장보다 상품 종류가 훨씬 많아 비교 구매를 권합니다.

주제
렌트카·주차
작성일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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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8-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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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99 · 댓글 8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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