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가든에서 사람을 잘 따르는 청솔모들과 스완보트를 즐긴 뒤, 워싱턴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고 L.A.버딕 초콜릿에서 핫초코로 몸을 녹인 보스턴 나들이 후기입니다. 이어 명품샵이 많은 뉴베리 스트리트를 구경하고, 차이나타운의 Winsor Dimsum Cafe에서 딤섬으로 하루를 마무리한 개인 여행 경험담입니다. 매장 종류나 가격 등 세부 정보는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스턴 퍼블릭가든 산책과 근처 카페·쇼핑 코스를 가볍게 둘러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