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ME, I'M YOURS
보스턴에 사는 여성 글쓴이가 소개하는 시내 공공 피아노 프로젝트 안내입니다. 'PLAY ME, I'M YOURS'라는 이름으로 보스턴 곳곳에 피아노가 설치되어,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앉아서 연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연주하거나 노래하고, 구경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전합니다. 피아노가 놓인 곳은 퀸시마켓, 프루덴셜센터, 시청(City Hall), 거번먼트센터 분수 앞 등 보스턴의 주요 관광지 주변이며, 관광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주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글쓴이는 발견하면 직접 앉아서 연주해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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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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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13-10-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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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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