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시내 곳곳(퀸시마켓, 프루덴셜센터, 시청 앞, 거번먼트센터 분수 앞 등)에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를 설치한 'PLAY ME, I'M YOURS'라는 공공 예술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실력에 상관없이 지나가는 사람 누구나 앉아서 연주할 수 있고, 노래를 부르거나 구경하며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많다고 글쓴이는 전합니다. 설치 위치와 운영 여부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스턴 관광 중 색다른 체험이나 거리 예술을 찾는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