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보스턴 여행 - ③ 보스턴 레드삭스 펜웨이파크 (Fenway Park), 아쿠아리움 (New England Aquarium)
보스턴 야구경기장 펜웨이파크와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을 하루 만에 둘러본 후기입니다. 야구시즌이 아니라 경기 관람은 못하고 경기장 외부를 한 바퀴 도는 투어만 했으며, 영화 '머니볼'에 등장했던 장소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지하철로 이동해 아쿠아리움에 도착했고, 입장료는 1인당 약 20불,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가오리나 상어 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있고 바로 옆에 손 씻는 곳이 마련되어 있어 비린내 걱정은 덜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부산 아쿠아리움과 비교했을 때 규모가 생각보다 작아 아쉬웠다는 개인적인 인상을 남겼고, 고래를 볼 수 있는 시즌이 아니었던 점을 아쉬워하며 고래 스케줄에 맞춰 방문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과 함께 보스턴 하버 크루즈 홈페이지의 고래 관람 스케줄 페이지를 안내했습니다. 아쿠아리움은 퀸시마켓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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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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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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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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