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그리말디스 피자 앞입니다+우드버리 아울렛

좀 일찍 오려다가 넘 피곤해서 오기전에 스벅에서 커피한잔 마셨더니 딱 저녁 시간 맞춰 도착하는 바람에 줄이줄이...그냥 기다리고 있는데 해가 빨리 져서 벌써 캄캄하네요 야경은 제대로인듯. 피자 건물 생각보다 크네요 3층까지 있어요..옆에 다른 피자집도 있구요.
비루한 팁 하나, 그리말디스 피자 건물안에 화장실 있어요 줄 서시다가 나 기다리는 중인데 화장실 좀 쓰겠다 하셔도 됩니다 ㅎ 뉴욕은 화장실이 소중해서^^;
오늘 계속 밖에서 시행착오로 삽질 좀 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많이 풀려서 다니긴 편했어요~
어제 오자마자 우드버리 아울렛 고고싱했는데
아시아나 항공 타시는 분들은 보딩패스랑 여권 같이 제시하면 바로 VIP 쿠폰 줘요~ 공지사항에도 써 있긴 하지만 이용하신분들이 있나 전 궁금했거든요 ㅋㅋ
어제 시간이 없어서 대충 봤는데 코치는 너무 구리고 중국인들 한가득 ㅜ 토리버치나 케이트 스페이드가 더 괜찮았어요 저는.
어제 와서 이틀째인데 오늘 넘 많이 걸어서 한 일주일은 된거 같네요 ㅋㅋ 피자 줄이 안줄어요...빨리 줄었으면..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2-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4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