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크리스마스 오늘 산타마을 다녀왔어요!

이번 여행의 컨셉은

되는대로!! ㅎㅎㅎ

보름간의 여행동안 그냥 하고싶은대로, 먹고싶은거, 발길닿는대로 하기가 목표인데요~ 그럴려면 사실 모든 정보가 머릿속에 들어있어서 그날 기분과 날씨에 따라 정보를 꺼내서 맘대로 조리할줄 알아야한다는--;;

준비는 미약했지만 이제 일주일, 만족스런 여행을 즐기고 있답니다~

비욘세 공연도 다녀오고, 좋아하는 모타운 뮤지컬(두번이나 표를 구해야하는 해프닝도 있었지만--;)도 보고, 유니온 스퀘어 크리스마스 마켓도 구경하고, 블루노트 재즈클럽에서 이브도 보내고, 오늘은 크리스마스여서 뉴욕대 근처 그레이스 처치에 가서 경건하게 예배도 드렸지요. 중간중간 뉴행디에서 소개받은 맛집과( 사라베스나 그리말디, 할랄 등등) 쇼핑도 알차게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 오후엔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퀸즈지역에 있는 산타마을에 다녀왔어요!

집집마다 너무나도 아름답게 전등?장식을 해놓았고 그중 한집은 언론에도 소개될정도로 아름다워 관광객이 끊임없다네요~ 사진을 마구 찍어대다가 밧데리가 방전되는 아찔함 속에 무사히 구경마치고 돌아왔습니다~

whitestone 지역이예요 퀸즈 플러싱에서 버스(Q16)타고 15분쯤 가면 있어요 맛보기 동영상 하나 첨부할게요 한국은 벌써 지났지만 아직 뉴욕은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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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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