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저가 항공사 spirit airlines를 타고 뉴욕에 왔습니다.
숙소가 q4 hostel 이라는, queens에 있는 곳이에요. 맨하탄까지 지하철로 4정거장 밖에 안돼요. ^^;; 저는 그냥 용감하게 시내버스 한번 갈아타고 왔습니다. 의외로 어렵지 않으니, 영어 알파벳만 알면 할 수 있습니다~! 아, 참. 뉴욕 호스텔은 아침 안주나요? 저는 당연히 주는 줄 알고 있다가, 안준다고 해서 정말정말 당황했습니다. 여기만 그런건가요? (아침 안 먹으면 죽는 줄 아는 사람이거든요.)
날씨는 그냥 서울날씨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눈이 보이긴 하지만, 아주 조금씩이에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요...
여행 첫날부터 무지 심심해서 숙소 2층 침대에 앉아서 글 쓰고 있네요.
올까말까 망설이는 분들, 그냥 확~ 저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