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트럴 파크 영화제

2010년도 센트럴 파크 영화제 당시

 

올해 9회를 맞이하는 센트럴 파크 영화제는,

8월 23-27일 다섯 밤 동안 Central Park의 Sheep Meadow 북쪽과 72nd St. Cross Drive의 남쪽 사이에서 열립니다.

스크린을 야외에 설치해서 좀 지난 영화들을 상영하는데요...  저렇게 잔디밭에 앉아서 다양한 음악 영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영화는 날씨와 관계없이 저녁 8시부터 시작되고, 입장은 6시반부터입니다.  물론 무료이구요.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자막도 나온다고 하네요.

술과 유리병, 비디오카메라나 레코딩 장비, 플래시 카메라는 가져가실 수 없습니다.  (입장 전에 가방 검사합니다.)

 

 

상영 예정 영화들

 

 

8월 23일 화요일:

El Cantante (2006)

1975년 살사를 미국으로 들여온 Hector Lavor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한때 부부였던 제니퍼 로페즈와 마크 앤서니의 출연작입니다.  상영 시간 106분.

 

 

 

 

8월 24일 수요일:

Bird (1988)

전설적인 재즈 색소포니스트 찰리 파커의 굴곡진 일대기를 그린 영화.

포레스트 휘태커, 다이앤 베노라, Michael Zelniker 등이 출연했구요, 상영 시간은 161분.

 

 

 

 

8월 25일 목요일:

Dreamgirls (2006)

말이 필요없는 영화네요. ^^  1960년대 초기 팝 차트를 휩쓴 세 명의 여성 소울 가수들이 이야기를 그린

브로드웨이 뮤지컬 영화.  비욘세, 제니퍼 허드슨, 제이미 폭스, 에디 머피 출연.  상영 시간 130분.

 

 

 

 

8월 26일 금요일:

Shine a Light (2008)

전설적인 록 그룹 Rolling Stones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이 다큐 영화는

"A Bigger Bang" 투어의 콘서트 장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영 시간 122분.

 

 

 

 

8월 27일 토요일:

A Star is Born (1976)

영화제 관람객들의 투표에서 최대 득표한 영화라네요.  한물 간 록 스타가 젊고 전도유망한 여가수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입니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출연.  상영 시간 139분.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1-08-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1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