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Sausallto,Whole foods, Pacific Coast Highway, mini cooper convertible.

 

 

시간이 점심시간쯤 되어서 뭔가 간단한 것으로 채우기위해서 나섭니다.

세실리토쪽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오른쪽으로는 수상가옥(보트하우스라고 하죠)도 있고, 정면으로 보이는 집들이 가격이 어마어마한 집들입니다.

파월스트리트쪽은 거지들이 엄청 많쟎아요.

이곳은 분위기는 정말 다릅니다.

저희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게된다면 여기에서 살게 될것 같아요.

음.. cozy 그 자체였습니다.



 

미니쿠퍼가 남군을 탔네요.

역시 미국사람이 타기엔 좀 작아보입니다.



 

늘 그랬듯이 전 사진놀이 하고 남군은 이곳저곳 써치하느니라 정신이 없어요.



 

세실리토에 있는 홀푸드 마켓입니다.

내부는 저희집 근처에 있는 홀푸드와 스케일은 달랐지만 구색은 갖추고 있었어요.

작은 시골마을에 온듯한 느낌.. 정겨운 느낌이였어요.

음료와 스시를 사서 차에서 먹고..



 

Pacific Coast Highway 따라 쭉 달려봅니다.

금문교를 중심으로 파월스트리트 쪽은 엄청 바람 장난아니게 부는데

다리를 건너니 와~~~ 덥더라구요.

남군은 살이 타기까지 했습니다.

햇볕은 엄청 따가운...

정말 껴입을때는 언제고 덥다고 이제 집에서 온 옷차림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Pacific Coast Highway 타고 오다보면 여러가지 명소들을 만날수 있어요.

그냥 아무대나 내려서 사진찍고 싶으면 찍고, 정말 이날 제대로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최종목적지는 네파밸리인데 시간이 자꾸 지체되네요.

5시에는 문닫는다고 하는데 말이죠..

살짝 먼저 이야기하자면 저희는 네파밸리대신 소노마를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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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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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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