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물 무게 때문에 그리고 예산 때문에 많이 포기했어요. 힝.. 매장은 피셔맨즈 와프쪽인데 리우플라자호텔 바로 옆 블럭이라 걸어서 5분 이었고 크고 좋았습니다. 안에 금문교 모형도 있었어요.
사진 외에 애플비 사과? 랑 포도, 납작복숭아도 사먹었는데 역시 맛있었고 그리 싸지는 않았어요. 딸기는 역시.. 미국 딸기 맛없음.. 절대 사지 마세요. 그냥 베리류가 나아요.
미국사는 언니가 늘 사오거나 크리스마스에 부치는 최애간식 포함. 오른쪽 구석에 캔디드피칸 회사에 돌렸는데 인기 최고. 그리고 망고사진 빠졌는데 트죠 쥬시망고 비닐에 든 거(건망고) 전 베트남보다 맛있더라구요. 이번에도 사오고 간식으로도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