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르클린 보타닉가든과 프로스펙트파크를 다녀왔어요
보타닉가든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꽃들이많고 돌아보기에도 두시간정도걸렸던거같아요.
그런데 프로스펙트파크는 너무넓어 걸어서 다니기 힘들더라구요 다녀와서 책을 보니 뉴욕에서 두번째로 큰 공원이라네요^^;
그래서인지 자전거를 타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식사는 윌리암스버그에있는 두몽버거집에서 했는데 조금 거리가 있고 주차하기가 힘들었어요. 맛은 그냥 괜찮은 정도이고 가격은 햄버거집치고는 약간 높은듯 ^^ 참 그곳에가면 꼭 햄버거만 시키는게 좋을듯 해요 라쟈냐인지를 시켰는데 밀가루냄새가나고 별로였어요
부르클린 보타닉가든, 프로스펙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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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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