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새우깡. 최고? 호프집 옥상에 올려 놓고.
엠파이어? 장난하니.? 울 호텔 방에서 더크게 보인다.
자리 앉으니. 6인석이라고 안된단다.
이런 시래기.
좌석도 푹신한 소파가 아닌 딱딱한 여의도 공원 의자 같은거 깔아놓고.
음악도 대층이공. 술취한 사람 목소리만 크공.
이런 짱나서 나와버렸당.
내가 아는 호텔 루프빠가자공.
여긴 소파당. 그리고 음악도 짱짱하게 디제이가튼다.
그리고 입구에 기도아저씨 복장검사하고 수질검사한다.
우린 엠파이어하고 50미터 떨어져서 정면에 보인다.
사람도 적당하고. 2명이서 6인쇼파 앉아도 이쁜언니가
웃으며 서빙받는다.
엠파이어 함봐라.
엠파이어비교해봐라. 옆에 난간 표시했다.
아 진짜로. 고만 쓸란다.
조만간 뮤지컬도 함써볼란다.
모두 잘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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