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여름휴가와 추석연휴를 이용해서 2주간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작년엔 여름휴가도.. 추석도.. 크리스마스 연휴, 12/31, 신년 모두 일했거든요..![]()
그래서..
이번 여름휴가가 더더더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이런 맛에 남의 돈 힘들게 버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딜갈까?
직딩에게 장기 휴가란 흔치않은 기회라
여기저기 욕심이 많이 나더라구요.
미드빠인 저의 영원한 Carrie Bradshaw의 New York으로~
New York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