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하는 뚜벅이 여행자] 여행갑니다..

늦은 여름휴가와 추석연휴를 이용해서 2주간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작년엔 여름휴가도.. 추석도.. 크리스마스 연휴, 12/31, 신년 모두 일했거든요..

그래서.. 

이번 여름휴가가 더더더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이런 맛에 남의 돈 힘들게 버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딜갈까?

직딩에게 장기 휴가란 흔치않은 기회라 

여기저기 욕심이 많이 나더라구요.

 

미드빠인 저의 영원한 Carrie Bradshaw의 New York으로~

New York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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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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