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일찍 일어나 호텔조식 먹고 바로 쌩~하니 Check Out!
갈 길이 먼 오늘!
나이야가라 폭포 인 캐나다가 우리의 목표지점.
부지런히 달려, 오전중에 캐나다 국격에 도착할수 있었음.
여권 컨트롤을 받는데... 이런 좬장...
비가 갑자기 suddenly 막 쏟아지는게 아닌가!!!
![]()
지지리 운도없지... 에잇!
나이야가라 폭포보러 바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비 때문에 급 목적지 변경!
바로 토론토로 가서 우선 거기부터 구경하고
내일 아침 일찍 나이야가라 보는걸로 플랜 급 수정!
![]()
토론토 30분 남겨둔 시점..
가다보니 공원이 보이길래
화장실도 갈 겸 구경도 할 겸~ 잠깐 내림.
![]()
![]()
뉴욕의 아스팔트 개 놀이터만 보다가
캐나다에 와서 요런 자연 속 개 놀이터를 보니
왜이렇게 좋은지~~ 내가 개가되어 뛰어 놀고 싶네 그려...
![]()
![]()
![]()
![]()
![]()
알록 달록~
단풍이 참 이쁘구만...
독일엔 빨간색으로 물드는 나무가 별로 없어서
단풍이 들면 죄 노란빛~
단풍은 한국이 진정 짱!! ^^
![]()
잠시 구경 & 산책하고, 다시 달려
점심시간 딱 맞춰 토론토 코리아타운 도착!
왜 자꾸 코리아타운 찾아 댕기냐 할수도 있지만
외국사는 우린.. 독일에 없는 다른나라 코리아타운이
무쟈게 궁금함... ㅎㅎ
80년대 한국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듯한
이곳의 한인타운.. 살짝 놀랬다는.. 너무 후져서..
신 한인타운도 있다고는 하던데..
우리가 구경한 곳은 자리 잡은지 꽤 오래되어 보이던
구 한인타운..
이름이 '짜장면집' 이라는 식당에서
짜장면, 짜장면곱배기, 탕슉을 시킴.
한국 중국집 가격은 모르겠고,
항상 비교는 독일 한국식당이랑 하는 나는
정말 너무너무 저렴한 이곳 음식가격에 문화적 충격을...
짜장면, 짜장면곱배기, 탕슉 가격이 합해서 29 캐나다 달러!!!
29 캐나다 달러=20유로
아... 너무좋아... 이곳 물가~~
독일 반값정도 하는거구만~~
탕슉까지 먹고, 든든해진 배 부여잡고
코리아타운 구경!
비가 계속 내리는 바람에(사실은 귀찮아서 ㅠ)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다..
80년대 분위기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여행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사진 찍는것도
너무 귀찮아져 게으름을 피웠더니
역시나 돌아와 후회하는구만.. 쩝.
anyway,
이곳엔 이쁜 문구&소품 파는 한국 팬시점 같은곳도 있고
정말 허름하지만 나름 한국 서점도 있고
호두과자집, 유학원, 은행, 분식집, 미용실 등등~
없는게 없구만~~~
독일에도 코리아 타운이 있음 참 좋을텐데... 아쉽다...
![]()
![]()
2시간 주차권을 끊어놓고 와서 서둘러 차로 간 후
근처에 있는 몇곳만 차로 슝~ 돌고
차안에서 형식상 사진 몇장 찍고
나이야가라 폭포 쪽 호텔에 투숙하기 위해
다시 왔던길 고대로 돌아감.
여기서 잠시 퀴즈~!
Q.캐나다에서 시속 50키로를 위반할 경우
얼마의 벌금을 물게 될까요?
![]()
어느 쇼핑몰 주차장에서 한 2시간 자고
그러고 도착한 숙소...
선탠도 안되어 있는 차에서 맨날 잠... =.=
![]()
근처에 월마트가 있길래 먹을것도 좀 살겸 다녀옴.
잡지도 몇권사고~~
호텔로 와서 Relax.
내일도 비 온다는데... 괜찮을랑가...
-19일 끝-
![]()
아침 7시..
오후부턴 비 오니까 무조건 일찍 나이야가라를 봐야하니
언릉 준비해서 나가자고 자고있는 나를 흔들어 깨움.
어차피 조식 포함 안되어 있는 호텔이라 서둘러 첵아웃하고
나이야가라로 바로 감.
폭포 근처 호텔에 묵었었기에 금방 도착.
다행히 아침 날씨는 너무너무 화창~~
![]()
아침 댓바람부터 왔더니 사람도 없고,
주차도 바로 근처 길가에 해놓고 여유롭게 구경함.
![]()
올.....
![]()
주위 환경이 너무 이쁘다~
근처에 카지노도 있고, 이 주위를 제대로 관광지화 시켜놨음.
![]()
남편이고 뭐고 없음.
풍경에 방해가 되는 자는 무조건 처리함!
![]()
![]()
※사진 감상 하세요~
크게 보고싶으신 분은 사진 클릭하면 살짝 크게 보여요!
![]()
![]()
![]()
![]()
![]()
![]()
![]()
![]()
![]()
![]()
![]()
![]()
![]()
![]()
![]()
![]()
![]()
![]()
전체 샷
![]()
![]()
![]()
![]()
찬바람 쐐가며 사진 열심히 찍고
캐나다 빠이빠이하고 다시 미국으로 넘어옴.
오늘 나머지 스캐줄은 선물을 비롯해
사야할것들을 사기위해
우드버리 아웃렛으로 가는것!
![]()
달리고 달려,
오후 3-4시쯤 도착해서 이날은 대충 둘러보고
아웃렛에서 1.5키로 떨어진 곳에 투숙함.
내일 문 열자마자 가서 쓸어오겠다는 박쇼퍼의 의지를 보여주는 거리.
![]()
![]()
적당히 후지면서 적당히 쓸만한곳.
![]()
내일은 오전에 마지막 쇼핑을 하고,
Yale대학교 구경 갑니다 ^^
-20일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