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당일치기(라과디아-버팔로)등 팁들입니다.

안녕하세요.

뉴욕 나이아가라 여행갔다가 몇시간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ㅠ(역시 뉴욕이 좋긴하네요 ㅠㅠ)

 

라과디아에서 버팔로로 당일치기 다녀왔는데 공항에서 어떻게 가는지 검색도

정말 많이 했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아주 자세히? 나와 있는건 없어서

사진 정리하자마자 올립니다~

(이것만 보시면 정말 누구라도 다녀오실 수 있게 쉬운 설명들어갑니다~)

 

 

 

 

 

 

 

 

 

 

 

 


라과디아 델다항공은 이런모습.

 

 

 

 

 

 

 

 

 

 

 

 

 



아침 제일 빠른 비행기가 아침7시비행기입니다.

다음이 8시반인가? 그러는데 7시에 출발해야 많이 볼수 있겠더라고요.

 

 

 

 

 

 

 

 

 

 

 

 



체크인은 스스로 해야됩니다.

 

 

 

 

 

 

 

 

 

 

 

 

 

 

 



 그러면 영화표보다도 구린 항공권이 나오는데

라과디아와 버팔로를 지도로 보면 왼쪽에 앉아야 맨하탄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걸로 선택.

리턴은 반대쪽을 보려고 16A좌석을 지정했는데.....(나중에 초대박이 나옵니다..두둥~)

 

 

 

 

 

 

 

 

 



 비행기는 2-2 좌석이고 중간에 음료수랑 과자한번 줍니다.

원래 7시에출발해서 8시반정도에 도착인데...7시30분? 넘어서 출발을 하더군요.

쫌 조마조마 했지만 도착은 제대로 하네요 ㅎㅎ

 

 

 

 

 

 

 

 

 

 

 

 

 

 

 



 왼쪽 창가에 앉아서 찍은 맨하탄.

 

 

 

 

 

 

 

 

 

 

 

 



이건 흑백.

나중에 블로그에 올리겠지만 이건 시간이 오래걸려서

미리 안내해드릴께요~

인천에서 JFK갈때는 오른쪽 앉으면 여길 지나가서

똑같은 풍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천으로 리턴시에는 제가 복도쪽 앉아서 못 봤는데 가는 코스를

보니..맨하탄쪽으로 가는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이건 확실하지 않습니다.)

 

 

 

 

 

 

 

 

 

 

 

 



 


 


도착해서 나가는 길에 버팔로 윙 유명한 곳도 공항에 있어요.

 

 

 

 

 

 

 

 

 

 

 

 

 



 나와서..1층으로 에스컬레이터타고 내려가자마자..

 

 

 

 

 

 

 

 

 

 

 

 

 



 인포메이션이 보입니다.

여기서 나이아가라 셔틀로 가고 싶다고 하면..

 

 

 

 

 

 

 

 

 

 

 

 



 


 이걸 주시고...

8시 40분쯤 여길간건데..9시15분이 첫차고 사람 모이면

더 빨리 출발할 수 있으니 건너편 택시 적힌곳으로 가라고 합니다.

 

 

 

 

 

 

 

 

 

 

 

 



 나오자 마자 건너편에 보이는 택시.

 

 

 

 

 

 

 

 

 

 

 

 

 



 여기 서있으니 이탈리아분 2명이 더 오고

셋이 나이아가라 셔틀로 간다니까 바로 이렇게 택시라고

적힌 링컨이 와서 저는 8시50분에 출발했습니다.

 

가격은 18달러 팁까지 20드림(편도)

 

 

 

 

 

 

 

 

 

 

 

 

 

 

 



 


 가는 내내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이탈리아분들한테 리턴이 언제냐고 해서 오늘 6시20분 델타로 뉴욕간다고 하셔서...

저도 같은거라니까 예약하겠냐면서 하나하나 알려주십니다.

 

돌아갈때는 막힐수도 있으니 4시로 예약을 하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저희 다 그렇게 예약하고 공항갈때 타는 곳은 직접 운전해서

여기라고 콕 집어주시기까지 합니다.

 

 

 

 

 

 

 

 

 

 

 



 40분만에 도착.

미국쪽 나이아가라폭포 주차장에서 끝쪽으로 쭉 가면 이런곳이 보입니다.

(공항 인포메이션에서 지도 꼭 챙기세요. 저는 없어서 이탈리아분들이 주셨는데

기사 아저씨가 거기에도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더라고요)

 

 

 

 

 

 

 

 

 

 

 

 



 


미국쪽에서 보기만해도 대단합니다...

캐나다가 더 좋다고하니 넘어가는데 이게

은근 오래걸려요.

 

 

 

 

 

 

 

 

 

 

 

 

 

 



캐나다 건너가는 다리따라 쭉 걸어가면 이런곳도 보이고..

저 아래는 공사중이라 못 내려갑니다.

 

 

 

 

 

 

 

 

 

 

 

 

 

 



 


 다리 건너서 캐나다 입국심사장.

간단한 질문 몇 개하고  3분도 안 걸려서 도장 쾅 찍어주고 통과.

 

 

 

 

 

 

 

 

 

 

 

 

 

 

 

 

 



여기가 배타는 곳 위에요.

전망대가 있으니 여기서 보면 두 폭포 다 잘보이더라고요.

 

저는 미국쪽 다 보고 반바퀴? 돌아서 캐나다쪽 건너와서 배 타고..

폭포 끝쪽에 지하로 내려가서 보는것만 보고 다시 쭉 걸어서 미국쪽주차장까지 가는데만

5시간넘게 걸렸습니다.

(저는 걷는 내내 사진을 찍고 본거라 조금 차이가 있을수는 있어요)

 

 

 

 

 

 

 

 

 

 

 

 

 

 



 


미국쪽으로 다시 넘어오면..바로 앞에 이런건물이 보입니다.

저 유리건물과 하드락 사이로 올라가면...

정면에 주차장 건물이 보이는데 거기서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시면

 

 

 

 

 

 

 

 

 

 

 

 

 

 



 


 기념품샵이 보이고 바로 옆에 비지터센터가 보여요.

여기서 만나기로 한 시간에 셔틀타고 가면 됩니다.

 

 

 

 

 

 

 

 

 

 

 



공항에서 먹은 버팔로윙이에요.

핫으로 주문했는데 향이 아주 맵고 그러지만..

입에 넣으면 별로 안 매운?(개인적으로 매운거 아주 못먹는데 이정도입니다)

 

 

 

 

 

 

 

 

 

 

 

 

 

 



라과디아로 리턴시 왼쪽을 앉았으나...

졸다가 눈을 뜨니 바로 옆에 이런 모습이!!

와...진짜 최고입니다...

엠파이어와 뭐 주요건물 다 보이고..

 

 

 

 

 

 

 

 

 

 

 

 

 



 로어맨하탄으로 길따라 내려가다가 다시 턴.

 

 

 

 

 

 

 

 

 

 

 

 

 

 


그럼 이런모습도 볼 수가 있고..

부르클린 다리 옆으로 지나서 공항으로가니

야경은 하늘에서 다 볼수 있습니다.

 

 

배탄내용과 폭포 밑으로 내려간 내용은 생략합니다.

(나중에 블로그에 올리면 이동해서 정보 나눌께요~)

 

**배는 참고로 10월24일까지만 운행한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처음에 왼쪽으로 많이들 타는데..그럼 폭포 제일 안쪽으로 갔을때 일부만 볼 수 있으니

오른쪽 뒤에 타시는걸 추천합니다. (양말이나 신발 여유분도 가져가세요. 저는 다 젖었네요 ㅠ)

 

새벽부터 하루종일 투자해서 다녀올 가치가 넘칠정도입니다.

안갔으면 후회 할 정도로 가기를 잘 한 것 같네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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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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