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소한 팁] 나이아가라 당일치기의 마지막, 버펄로 메가버스 터미널에서 대기중입니다.

핵심요약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후기로, 버펄로공항 셔틀택시 요금과 Maid of the Mist 관람 시간대 팁을 정리했습니다.

  • 버펄로공항→나이아가라 셔틀택시 첫차 오전 9:15, 요금 인당 18~20불
  • 어드벤처 패스 대신 Maid of the Mist·White Water Walk·WeGO 버스만 개별 구매 추천
  • Maid of the Mist는 오전 대신 오후 1시경 탑승이 한산함
  • 배 탑승 시 명당자리는 뱃머리 오른쪽
  • 스카이론 뷔페 점심 27.5불+세금3.58불+팁4불로 총 36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버펄로공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셔틀택시 요금과 시간은?

첫차는 오전 9:15이고 요금은 인당 18불이 기본이지만, 팁 포함 시 4명이 나눠 타면 인당 20불 정도 나옵니다. 미국 쪽 폭포까지 택시 요금은 70불로 안내되어 있으나 글쓴이는 팁 포함 80불을 냈습니다.

2.나이아가라 폭포 어드벤처 패스 꼭 사야 하나요?

굳이 사지 않아도 되며, Maid of the Mist와 White Water Walk 두 곳과 WeGO 버스 티켓만 따로 구매하는 편이 더 경제적입니다. 글쓴이는 어드벤처 패스를 구입했지만 돌아보니 필요성이 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3.Maid of the Mist는 언제 타는 게 좋나요?

개장 직후 오전보다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오후 1시경에 타면 대기 줄이 짧습니다. 배에서는 뱃머리 오른쪽 자리가 캐나다 폭포를 볼 때 전망이 가장 좋은 명당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셔틀택시 요금 인당 18~20불 · 스카이론 뷔페 점심 27.5불+세금3.58불+팁 포함 총 36불 · 전망대 비용 11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버펄로 경유가 아닌 캐나다 쪽에서 출발하는 일정에는 경로·요금 정보가 그대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전에 Maid of the Mist를 타러 갔다가 한국·일본 단체관광객 인파에 시달렸고, 줄 맨 뒤에 서는 바람에 전망이 안 좋은 자리에서 봤다고 적었습니다.

오늘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일정을 소화하고 이제 뉴욕으로 돌아가기 위해
메가버스 대기중입니다.
원래는 버펄로윙 원조집인 Anchor's Bar 를 다녀오려고 했는데
터미널에서 왔다갔다하는 시간이랑 거기서 식사하는 시간까지 합치면 버스탑승시간(pm 9:15) 이 애매해지는 데다가
점심으로 먹은 뷔페음식에 아직도 배가 꺼지지않고 있어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습니다.
그냥 여기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무료 와이파이가 되네요) 버스나 기다리렵니다.

오늘 당일치기 여행을 경험으로 소소한 팁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 버펄로공항 -> 나이아가라폭포 까지가는 셔틀택시는 오전 9:15 이 첫차. (인당 18불)
아침 비행기로 도착하시는 분들은 시간이 좀 애매하니 기다렸다 타시던지 급한대로 택시를
타시던지 선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운좋게 현장에서 4명 조합으로 택시 탔습니다.)

- 택시 요금은 미국쪽 폭포는 70불 이라고 나와있는데 저희는 팁포함해서 80불 줬습니다.
(인당 20불 나온셈)

- 어드벤처 패스는 굳이 안사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는 구입했지만...)
추천하는 장소는 Maid of the Mist, White Water Walk 입니다.
그냥 이거 두개랑 WeGO 버스 티켓만 따로 사시는게 더 경제적일것 같습니다.

- 가장 인기있는 Maid of the Mist 는 가능하면 개장했을때 오전에 타시지 말고
점심시간 살짝 지나서 오후 1시경에 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땐 줄서 있는 사람도 많지 않은 편입니다.
전 멋도 모르고 타러 갔다가 대규모 한국, 일본 단체관광객 인파에 시달려서 죽는줄 알았네요.
우리나라 아주머니들... 여기서도 지하철 자리잡기 신공처럼 왜들 그리 비집고 들어오시던지... ㅠ.ㅠ

- 배 탔을때 명당자리는 뱃머리 오른쪽입니다. 여기가 나중에 캐나다 폭포볼때 전망이 가장 좋습니다.
(전 줄 맨 뒤에 서느라 안좋은 자리에서 봤네요. ㅠ.ㅠ)

- 스카이론 뷔페는 점심 27.5불인데
여기에 tax 3.58 붙어서 31.95 지만 팁도 내야하더군요.
전 4불 내고 왔습니다. ( 총 36불)
전망대 비용 11불 감안하면 그럭저럭 나쁘진 않습니다.
음식은 뭐 크게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구요.

- 가벼운 방수기능되는 바람막이 챙기세요.
물안개가 오후되면서 장난아니게 몰아쳐서 사람들 다 물벼락 뒤집어쓰고 다닙니다.

일단 생각나는대로 대략 정리해봤습니다.
나중에 추가 내용있으면 또 공유드리겠습니다.

지금 대기중인 버펄로 터미널도 흑형천지네요. 어슬렁거리면서 다니는데 괜히 시비걸지는 않을지 거슬리네요. ㅡ.ㅡ

장장 8시간의 버스 여행이 두렵습니다. ㅠ.ㅠ
내일 새벽에 숙소 도착하면 기절할듯...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0-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94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