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서 캐나다로 들어갑니다.
안 물어볼줄 알았는데 몇일이나 있냐
한국에는 언제돌아가냐 오늘 뉴욕으로 가냐
등등 간단한 질문만 몇개하는데 어찌나 떨리던지 ㅋㅋ
가자마자 있는 면세점.
모가 있나하고 구경하러 가니...한국인 단체 관광객이 있더군요;;
뭐 초코렛..술 위주였는데...가이드가 아이스 와인 한 잔 씩 마셔보라고
관광객들 막 부르시던데 살짝 끼고 싶었어요 ㅎㅎ
가는길에 큰 호텔들도 있으니 저런데서 1박해도
좋을것 같애요.
캐나다사이드에서 본 레인보우 브릿지.
폭포가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합니다
여기가 Maid of the Mist 타는 곳인줄 알았는데
다 타고 나오는 곳이에요.
어느 지점에 딱 서니 이렇게 한눈에 다 들어오네요 ^^
원래 여행하면서 셀카 안 찍는데...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하면서 정말 수십장은 찍은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러다...아무한테 부탁을 했는데 이렇게나 마음에 드는 구도를...ㅎ
아쉬운건 있지만..그래도 이정도 구도면 만족입니다.
근데 갑자기 날씨가 안 좋아지기 시작..ㅠ
이것도 타러가야되니 위에서 사진 하나 찍고...
옆을 보니 전망대로 보이는 곳이?
위로 올라가서 보니 안개아가씨호 타는곳까지 해서 사진찍기에
아주 구도가 좋습니다.
광각이라 줌은 당겨봤자 이정도..ㅠ
저 다리를 건너서 캐나다쪽으로 오는 길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ㅎㅎ
여기까지 봤으니 다음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하이라이트
Maid of the Mist 안개아가씨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