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오랜 비행과 뱅기 나리타서 2시간 지연으로 넉다운 ㅎ
오늘은 두번째날~~~ 21일간의 여행인지라 특별히 책자보고 움직이지는 않았다
지하철이 잘 되어 있어서 숙소인 74번가서 반블럭 걸어서 Central Park 남쪽으로 간 뒤 72번가의 C라인타고fulton st.내려서 바로 옆 Centry21서 폭풍쇼핑시작함
1층은 가방과 악세서리 시계류
타미힐피거 가방이 5-6만원 ㅋㅋ 초대형 사이즈였는데 득템했다
2층은 여성의류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로가득 얼아나 골랐는지 fitting room 가니깐 한번에 8벌씩만 가져가서 입어보란다
그래서 나머진 보관해 달라했다.
8이라는 번호표를 준다.8벌 가지고 들어갔다라는 거였다.
폭풍시착 후 나오니 맘에드는물건이 있냐며 묻는다 그래서 These 4,yes. These are nos.하니 맘에 안드는 4벌은 자기네가 정리후 가져다 놓는단다
2층 피팅룸 맞은편끝에 빈스커피숍이 있으니 장시간 기다리기 힘든분은간단히 커피나 음료 브라우니 베이글 샌드위치등을 파니 거기서 기다리면 된다
오전 10시가서 3시 넘어서 나왔다는 ㅎㅎ
바로 앚은편 스타벅스서 사진찍고 휴식 취한 뒤 거리를 활보....
지나가다보면 카트에 Information Desk 를 대신해 많은 정보를 준다
손수 Lower Manhattan정보를 골라주는 착한 흑인 아저씨
Armish 마켓가서 저녁으로 beef taco랑 수박하나 샀음 11불정도였던듯
아직 시차적응이 덜 되어서 저녁에 일찍 숙소로 들어와 잤더니 새벽 두시에 기상하고 ㅎㅎ
지금까지 후기올리고 있는 Claire~~ 화이팅
내일은 메이시스 가 볼 생각임 왜냐하면 어제부터 tv에서 화 수 목 저녁5시부터 폭풍 세일한다는 ㅎㅎ
내일도 발길 가는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