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 않았지만 업무상 왔기때문에 시긴이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킹 오브 러시아, 메이시스 등 다니면서 할인해줘서 저렴히 구두 샀음다.
아이들 옷도 시내에서 할인 많이 하던데 저는 걍 별로 더라구요.
그런거는 우리나라것이 더 굿인 듯.
유펜가서 울 이이들 기념티 샀어요.
와튼스쿨도 갔는데 좋은 환경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 무지 부럽네요.
필라는 큰 도시는 아니라서 다운타운서 발품팔며 여기저기 구경다녔어요. ?
길치라서 좀 헤메기도 했는데 구글맵이 참 좋기는 좋더라구요.
데이터로밍 올레 1기가 3만3천원주고 해가서 충분히 사용했어요. 지금 필라공항인데 4백메가 남았어요. 다 써야지.
필리치즈스테이크는 맛있다는 짐스 스테이크를 찾아 갔는데 들어가는 순간 고기 냄새가 확 속을 뒤집어 놓아서 호텔로 싸가지고와 겨우 절반 먹었어요. 전 그냥 그랬네요.
직항이없어 불편하지만 역사적인 곳이고 아이비리그도 있어서 참 좋았네요.
근데 미국사람들 생각보다 날씬하고 좀 지저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