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리딩터미널 마켓
갖가지 종류의 음식점들로 중국, 인도, 샌드위치, 그레페, 베이커리 등등!!
디저트와 식사까지 정말 종류가 다양한 음식이 많아 행복하기도 한 곳~
부담없는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먹을 수있는 리딩터미널 마켓!
Reading Terminal market
12st. & Arch st.
월~토요일 08:00 ~ 18:00
일요일 09:00 ~ 17:00
리딩터미널 마켓에는 많은 가게들이 있어요.
저도 가기전에는 사진으로만 보다가 막상가보니 엄청 넓고 많아서 놀랬어요.
이곳에 있는 많은 가게들이 10불정도의 가격을 형성해놓고 맛난걸 많이 팔고 있으니 가셔서 사먹어 보세요^^
아래부터 리딩터미널마켓 음식 퍼레이드~!!
요건 전주에 파는 초코파이랑 비슷한건줄 알았는데
완성된걸 보니 쿠키였답니다+_+!!!!
다양한 야채, 채소들이 싱싱하게 있는데요~
사이즈가 커서 엄청 놀랬어요 ㅋㅋ
생각이 손바닥만하고 파가 손목두께....ㅎㅎ
육류또한 빠질 수 없겠죠?
필라델피아 하면 치즈를 많이 떠올리시잖아요~
필라델피아 치즈 뭐 그런건 아니지만 종류가 엄청 다양한 치즈들도 있으니
눈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치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저 구경~~^^
올드 시티커피라는 유명한 커피숍도 있어요.
한잔 사먹고 싶었지만 너무 정신없어서 그냥 오고 말았네요.
개인적으론 요 사인이 참 마음에 듭니다^^
리딩터미널 내부에서 요렇게 음식을 먹고 갈 수 있도록 테이블을 많이 두었어요.
사람들은 많지만 빨리 먹고 일어나기때문에 조금만 기다리면 자리가 나니까~
혹시나 음식을 사면 이곳에서 먹어보고 가세요^^
저는 요 갈릭윙을 주문했어요.
보는 것과는 다르게 사이즈가 커요.
거의 모든 가게들이 이렇게 오픈키친이라
모든 과정을 손님들이 눈으로 볼 수 있답니다.
여기는 해산물 코너.
랍스터도 많이 파니까 한번 드셔보는 것도 좋겠네요~
필라델피아 하면 빠질 수 없는 명물~
필라델피아 치즈스테이크죠~
가격대는 메뉴판에서 보시다시피 10불이하.
기억으론 텍스가 없었던 것 같네요.
바로 요렇게 철판에서 지글지글~~
냉동고기를 녹혀서 만들어 줍니다.
리딩터미널마켓에서 딱 한집만 꿀제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먹는 꿀도 있고, 꿀을 활용한 초와 로션 등등 상품이 많았어요.
캔들도 이쁘죠?
뚜껑열어보면 자연의 꿀향이 확 올라옵니다.
이곳은 유명한 도넛가게.
여긴 문닫는 날도 있으니 주의~~!!
저희는 나가기전에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어요.
콘도 원하는데로 고를 수 있답니다.
물론 돈을 조금 추가해서요 ㅋㅋ
맛과 사이즈는~~
아주아주 굿~~^^
필라델피아 오시면 꼭~
들러서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구경도 많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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