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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여행하면서 사진찍었어요~~
정말 걸어서 다닐만했어요.
버스를 타면 오히려 시간 맞추느라.....
phlash버스는 중요 관광지를 도는 순환버스에요.
필라델피아 여기저기 지도와 표지판이 있어서 걸어다니기 좋아요^^
여긴 방문자센터.
아직 오픈을 안했어요......
인디펜던스홀은 들어가서 구경하는 건물 중에서 제일 볼만하데요~
그치만 일정한 인원만 들어갈 수 있어서 일찍 가야 원하는 시간에 구경할 수 있어요.
고속도로쪽을 한번 찍어보고~~
방문자 센터에서 문 한번 흔들어보고 나오기~~
건물부근에 있던 공원스러운 곳~~
조각상.
필라델피아는 미국 역사상 중요한 곳 중 하나여서 이런 동상들이 많이 있어요~
유대인 박물관이에요.
비율은 낮은 편이지만 영향력은 막강한 유대인들이죠.
특히 필라델피아에 유대인들이 많은 편인데 그 이유는 다음에~
푸드코트라고 쓰여서 들어가 본~
리딩터미널마켓에 가자고 결정하기전에 잠깐 들려봤어요
아쉽게도 문이 닫힌 상태였고, 중국인 관광객 단체에서 와서 아침을 드셔서 바글바글.......
이런 곳이 있었군요~
필라델피아에서 나오기 전에 한번 들려볼까 했는데 까먹고 못갔어요~
샐러드바~
그냥 필라델피아 풍경?ㅋㅋ
커피샵~
아침 일찍 일어난터라 비몽사몽했어요......
아쉽게도 실내찰영은 불가능해서......
the signer
표지판이에요~~
제퍼슨이라고 쓰여서 어떤 건물인가? 했는데 아니었어요~ㅋㅋㅋㅋ
그냥 일반 거주하는 건물~~
휴식처~~~
리딩터미널마켓으로 가는 길목에 있었어요.
여기 쪽에 필라델피아 관광버스들이 쭉~ 있었어요.
멋있는 그림이에요~
마차요~
역시나 관광객들을 위한~
이렇게 투어를 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이분은 이 더위에 옷을 입으시고......ㅠㅠ
이 건물은 민트에요.
동전을 찍어내는 곳이죠~
들어가려면 성인이여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요.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길~~
아쉽게도 사진찰영이 불가능해서 사진은 없어요.
위에서 내려다 본 벤자민 프랭클린의 무덤~
입장료가 있는 곳이라서....ㅠㅠ
여긴 방문자센터에요~~
여기서 인디펜던스홀 무료 티켓을 나눠줘요~
자전거도 여기서 빌릴 수 있군요~
각종 군것질거리도 팔아요.
피클처럼 생긴 인형이네요~
로키~~~
필라델피아의 뮤지엄 오브 아트의 계단이 로키로 유명한 곳이죠~~
전 방문자센터에서 동상과 함께~
처음에 인형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었어요~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계셨어요.
사실 자세히 가운데를 보시면 중국식 건물이 보일꺼에요~
필라델피아의 차이나타운요!!!
멀어서 가진 않고 사진만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