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필라 당일치기


 기차 안


 표사면 이딴 토근 줌. 나중에 검표원이 가져가요


 필라 뮤짐 안


 


 


 


기차 기다리면서 아줌마 도촬? ㅋㅋㅋ

필라 시내로 출근하는 듯


 시청앞 맥도날드 아침 8시 반. 90%가 흑인. ^^


 맥에서 시청쪽 50m 많이들 찍는 동상


 영화 로키 시리즈에서 스텔론 형이 게임 지고 열받아 오토바이 헬멧 던진 동상
 


 구 시청 건물
 


 시청에서 independent 걸어가다보면 거리 풍경(그래비티 보이죠?)


 짱께 타운~


 자유의 종 건물(여기서 independent hall 무료 입장권 배부)


 independent hall 앞에 동상은 워싱톤 할배 좌측으로 줄서서 들어감. 몸수색이 기다리고있음 ㅋ

인디펜 홀 앞 보도블럭과 나의 스니커즈~ ㅋ


 저게 바로 독립선언문


 자유의 종, 오? 저 처자 상큼하네? ㅋㅋㅋ 언제 찍었남


 다시 시청 오는 길바닥,,, 풍경


 멕시칸 음식점, 일명 맛집?


 생각보다 맛있음. 문제는 뷔페처럼 이것저것 자기원하는 재료 주문해야된단거... 영어로.. ㅋ


 칩오텔 저게 체인점 이름, 맛은 괜츈함. 비프+야채+쌀+빈,,,, 1인당 10불이면 소프트드링크까지


 


 터미널, 이 안도 볼거 꽤 있다고 함


 street view, aisle,  infront of city hall


 필라 뮤짐 오브 아트


 플래시안 안켜면 사진 촬영 무한대

 

 

일단 미국의 역사가 있는 도시니깐...

그리고 2위 흑인 많은 도시?

그게 뭔 뜻인줄 몰랐는데 love 공원가니까

아침 8시반에도 이불깔고 사방에 노숙자... ^^

목소리들도 커요~ 우왕우왕,,,

 

일단 기차(septa란데서 운영)로 suburban역에 내렸지요.

거기서 city hall까지 가까우니깐 갔다가

맥도날드에서 흑인 아저씨들 사이에 껴서

아침 먹구 ㅋ

 

웬 길거리 담배 피고

웃통벗고 begging하는

약먹은듯한,,, 많아요.

그래도 위험하진 않음. 낮에는. ㅋ

 

인디펜던트홀 가서 투어(설명 듣고 한바퀴 둘러봄)

옆에 자유의 종 보고.

단, 주의할 점은 건물이 2개인데

independent hall 투어(워싱턴 동상있는 구건물)는

티켓 필요(무료), 자유의 종 건물내에서 발급.

몸수색, 짐수색 받음

 

자유의 종은 티켓 불필요, 그냥 줄서서 들어감.

 

필라는 시청이 딱 중앙에 있고

오른쪽 끝은 independent hall,

왼쪽 끝은 philla museum of art(일명 록키 뮤짐)

로키 뮤짐 어디냐? 이러면 다 친절하게 설명해줌 ㅋ

 

천천히 걸어도 되시구요

근데 요새 뮤짐에서 운영하는지

보라색 셔틀 버스 있어요

5달러 내면 하루종일 아무데서나 탔다 내렸다 가능

편도는 2불 한번만 탈수 있구요.

 

로뎅 미술관도 괜챦다고 들었는데

전 로키를 느끼기위해.... 풉

아트 뮤짐 갔지요.

 

계단에서 록키처럼 동영상 찍어 유튜부 올릴 마음이었는데

아무도 그러는 인간 없지...

에라 그래도 할까 하다...

동양인이라고 웬 현지 아저씨가 빤히 쳐다봐,,,,

눈 마주쳤는데

왁~ 록키 동영상 못찍겠어서,,, 포기.

담에 꼭 찍어야지... 새벽에 와야 되나? ^^

 

필라 스테이크는 길거리서도 팔고,,,

어디든지 발에 채이는데

맛있다고 함.

전 멕시칸 먹자구해서 그거 먹었죠.

여기도 괜츈해요.

고기+쌀+국수+치즈+야채+콩,,, 잡탕? ㅋ

근데 줄 서더라구요. 일명 맛집.

 

사진은 대충 순서대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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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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