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가 시작되고 이사까지 하는 바쁜 상황이었는데도
날 초대해주고 집에 못있게 되서 미안하다며 호텔까지 잡아줬던 친구
수업이 없을때는 식사도 같이해주고
미술관도 함께 가주고
IKEA도 가주고
고마워 정말.
작은 선물도 준비했지만 나는 해줄수있는게 많이 없어서
나를 보러 올때 마다 근처 카페에 가서 커피랑 간단한 간식거리만 사다줬는데
그 까페가 기억에 참 많이 남는다. Miel Patisserie!
커피도 맛있고 디져트도 맛있고^^
(http://www.yelp.com/biz/miel-patisserie-philadelphia)
Radison Blu Warwick. 다운타운안에 있는 위치가 정말 좋았던 호텔^^
(트립어드바이져를 봐도 위치에 대한 평가는 정말 좋다^^ )
내가 찍은 사진은 몇년 전 사진이라 이미 변해버린 로비.
그래도 그 로비에서 같이 수다떨던 시간이 그립다.
내가 다녀온 후에 리노베이션을 했는지 로비가 굉장히 트렌디해졌다^^
(http://www.radissonbluphiladelphia.com/)
오랜만에 스카이프로 폭풍수다.
가끔 다운타운가면 그 호텔에 묶는다구, 다른 가족들 친구들도 왔었구. 옆에 내가 좋아했던 까페도 몇번 들렸다며
맛잇는 모카랑 라떼 얘기는 빠질수 없고^^
이제 곧 박사를 시작한다니
자랑스럽구나.
공부, 일, 미래...모두 다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