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iel Patisserie & Radisson Blu Warwick Hotel Philadelphia

학기가 시작되고 이사까지 하는 바쁜 상황이었는데도

날 초대해주고 집에 못있게 되서 미안하다며 호텔까지 잡아줬던 친구

수업이 없을때는 식사도 같이해주고

미술관도 함께 가주고

IKEA도 가주고

고마워 정말.

​









​

작은 선물도 준비했지만 나는 해줄수있는게 많이 없어서

나를 보러 올때 마다 근처 카페에 가서 커피랑 간단한 간식거리만 사다줬는데

그 까페가 기억에 참 많이 남는다. Miel Patisserie!

커피도 맛있고 디져트도 맛있고^^​

(http://www.yelp.com/biz/miel-patisserie-philadelphia)​

 













Radison Blu Warwick. 다운타운안에 있는 위치가 정말 좋았던 호텔^^

(트립어드바이져를 봐도 위치에 대한 평가는 정말 좋다^^ )

내가 찍은 사진은 몇년 전 사진이라 이미 변해버린 로비.

그래도 그 로비에서 같이 수다떨던 시간이 그립다.

내가 다녀온 후에 리노베이션을 했는지 로비가 굉장히 트렌디해졌다^^

(http://www.radissonbluphiladelphia.com/)

​

오랜만에 스카이프로 폭풍수다.

가끔 다운타운가면 그 호텔에 묶는다구, 다른 가족들 친구들도 왔었구. 옆에 내가 좋아했던 까페도 몇번 들렸다며

맛잇는 모카랑 라떼 얘기는 빠질수 없고^^

이제 곧 박사를 시작한다니

자랑스럽구나.

공부, 일, 미래...모두 다 응원해^^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3-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4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