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아아.. 정말 감동이네요..ㅜㅜ
서울에서 보던 오페라하고는 차원이 틀립니다.
음향..실력..이런걸 떠나서 오페라가 어떻게 대중에게 다가서야하는지를
미국인 식으로 적절하게 녹여냈네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너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참고로 사람이 깨알만하게 보이는 5층자리는 세금포함 40불 입니다.
잘 보이고 비싼자리는 300불 넘네요..ㅋㅋ
일정에 추가해도 후회하지 않으실듯하구요..
특별한 드레스 코드는 없었으나.. 거의 정장이나 깔끔한 차림으로 오네요.
이점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5-10-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8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