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정말 감동이네요..ㅜㅜ
서울에서 보던 오페라하고는 차원이 틀립니다.
음향..실력..이런걸 떠나서 오페라가 어떻게 대중에게 다가서야하는지를
미국인 식으로 적절하게 녹여냈네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너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참고로 사람이 깨알만하게 보이는 5층자리는 세금포함 40불 입니다.
잘 보이고 비싼자리는 300불 넘네요..ㅋㅋ
일정에 추가해도 후회하지 않으실듯하구요..
특별한 드레스 코드는 없었으나.. 거의 정장이나 깔끔한 차림으로 오네요.
이점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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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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