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orner Bistro(햄버거집)찾다가 흑형동네를 경험했네요ㅋ



갈이 지내는 여기사는 동생이 자기는 이버거가 너무 좋다고 하여서 오늘은 SMALGASBURG보러
브루클린으로 내려왔다가 너무더워서 잠시만보고
여기를 찾아나섰다 평소에 잘 타지 않는 L를타고 G로 갈아타야되는데 여기서 어느 방향으로 타야하는지 헷갈렸다 G는 둘다 최종역이 C로 시작해서 Church랑 Court 여서 여기서 헷갈리기 시작하여 백형에게 물어보니 자기가 타는것이 맞다고 하여 거기 탔는데 헐
완전반대방향으로 가서 두정거장 뒤에 내렸는데 흑형들의 본고장에 내렸다ㅋㅋ
반대되는곳에 가서 다시 타야하는데


들어가는입구가 이렇게 생겨서
이건 나갈때 봤는건데 주저주저하면서 카드를 스왑했는데 잘못해서 Just Used가 나와서 다시 밖에서 십오분 기다려야 무제한카드는 쓸수 있어서


방글라데시에서 이십년전에 온 길거리 과일가게 아저씨가 나보고 너 어디서 왔니??
코리아는 왜 싸우니?부터 자기 인생이야기를 하시길래 들어주고 자기주머니에서 메트로카드를 준다고 하길래 아니라고 긴이야기를 짧게 하고
다시 메트로 탔다


근데 G는 오직방송만으로 내리는데 알수 있고
아니면 밖에 봐야하는데 내가 21가에서 내려야하는데 밖은 위에처럼 보이지 않아 무조건 내렸다
다행히 맞아서


지금겨우 찾아서 먹는다
집은 잘 찾아가야지ㅋㅋ




맛은 fresh하고 담백하네요
전 치즈버거랑 미디움으로 고기를 구워달라고 했어요
여기 스테이크집처럼 고기굽기를 물어보네요


이것은 Smalgasburg에 관한거에요
참고하세요 주말 바자회나 음식 장터 같은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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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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