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주전에 햇반 90개가지고 와서 아직까지
아마 끝내지 못할것 같은 Sam입니다
오늘은 집앞에 있는 laundry machine에 세탁하러
가서 우선 세탁물을 넣고
26분 후에 건조하러 다시 집으로 왔어요
26분동안 책을 보고 있다가 갑자기 시간이 넘었던것을 확인하고 부리나케 나갔어요
건조기로 옮기고 이제 여유롭게 밥먹고 나가봐야지 했는데 아뿔싸 열쇠를 방에 두고 나왔지뭐에요ㅜㅜ
아침11시 저는 퀸즈에서 서블렛을 하고 있어 룸메들은 다 일하러가고ㅜㅜ
다행히 핸드폰은 들고나와서서
한시간 거리인 룸메가 있는 브라이언파크까지 키를받고 다시돌아와 밥먹고 키를 갔다줘야지 하다가
잠들어 이제 일어났어요ㅋㅋ
다들 키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뉴욕에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