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유의 여신상 크라운 전망대 후기^^



​

미국의 상징이자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


저도 항공권 확정 후 바로

인터넷 예약을 했지요.


가는 날 지각할까봐

새벽같이 일어나 꽃단장하고

지하철 30분정도 타고 페리 선착장

도착하니 오전 7시 50분.


오전 8시부터 티켓 판매소 오픈,

오월 초였는데 열 분정도 줄서 계시고,

8시 정각에 입장해 인터넷 예매한 거

입장표로 바꿨어요.


예매하신 분은 교환 창구가

따로 있으니 줄 잘 서세요.

​

오전 8시 10분경 첫 배를 타고

리버티 섬에 도착. 전 10시 크라운입장

여서 착한 코리언답게 시간준수!


근데 계속 배가 들어오니 사람이

엄청~많아 줄서는데 장난이 아녔어요.


 예약시간 확인없이 줄서는 순서대로

입장하고,크라운에도 올라가니

섬에 도착하면 먼저 줄부터 서고

여신상 먼저 오르시는게 시간절약됨다.


크라운에 오르내리는 계단은

많이 가파르고 더우니 예약시간

무시하시고 무조건 일찍 오르세요.


그리고 이건 제 개인 생각인데요,

멋진 풍광 보기위해 크라운 가신다면

전혀 아닙니다.크라운엔 다섯명정도

머물고. 작은 창문 2개만 조금 열려있고

나머진 닫혀있어 참 아쉬웠어요.

역사적인 건축물에 올랐다는 경험과

대형 여신상을 어떻게 세웠는지

내부방법 직접 봤는데 의미있었네요.


프랑스에서 선물한 자유여신상이

뉴욕 시민 먹여살리는데 단단히

한 몫한다는 걸 그들이 알면 소화불량

걸릴 확률 백퍼입니당.ㅎㅎ


여신상 받침대에서 보는 맨해튼

뉴저지, 블루클린 경치는 최고임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첫 페리타고

섬에 가셔서 줄먼저 서는게 시간절약

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물,약,카메라.핸펀만

가져갈 수 있읍니다.


사물함(2$)에 보관하라구 하는데

작은 가방에 위의 3가지만 있으면

안하셔도 됩니다.전 소심해 돈가방

사물함 보관했다가 간 떨려 엄청후회.

옷은 입고 마후라는 하고 들어가

보안대에서 풀어 통과했어요.



미국 독립 100주년 기념해 프랑스에서

선물한 자유 여신상은 조각의 높이는

 받침대까지 92m, 동판인 조각상 무게는

 225톤,여신 손톱 길이가 32cm라네요.

​여신상 내부 2층 박물관에서 확인하시길.

​

뉴욕 가시면 여신상엔 꼭 함 가시되

크라운(왕관)은 각자의 취향대로

결정하세요. 인터넷마감 됐다고

아쉬워하진 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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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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