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생활용품들 팝니다. 네고가능!

 

1. 주전자) 주전자는 강화유리라서 불에 놓고 물 끓일수 있구요 jack 에서 tax 포함해서 대략 7달러에 구매했고 2번밖에 사용안했네요..;;

 

2. 티팩들) 보리차랑 다른 무슨 peach 팩 각각 5달러 정도에 구매했고 2팩 해 마셨던거 같아요 

여행온 주제에 끓여먹을 생각한거 자체가 사치였네요ㅠㅠ

 

3. 드라이기!) 버튼누르면 선을 내부에 좌르륵 넣을 수 있어서 휴대성이 좋아요~ㅎㅎ 긍데 가져와서 한번도 안썼네요..ㅠㅜ (220v짜리 전용이라서 뉴욕에서 쓰실려면 돼지코 있어야돼욥)

 

4. 바구니들) 바구니 하나는 구멍뚫렸고 하나는 막힌거!

두개 합쳐서 4달러 쯤에 구매했어요

요거 정말 유용하게 썼어요ㅎㅎ 요 바구니들 두개 겹쳐서 목욕용품 담아서 보관하면 물도 뚝뚝 안흐르고 편했다는ㅎㅎ

 

5. 목침) 마지막으로 편백나무 목침ㅋㅋㅋㅋㅋ

제가 머물곳에 배게가 없다고 해서 들고 왔는데 불편해서 거의 안썼네요ㅋㅋㅋ 다시 한국에 가져가기엔 무겁고 짐되고..

한국에서 9천원후반대에 파네요

 

앞으로의 여행에 이동이 너무 많아서 되도록 짐되는거 줄이려고 팝니다ㅎㅎ

따로 하나씩 팔기는 힘들구요ㅠ. 

다합쳐서 20달러에 팝니다!

 

맨하탄에 거주하고 있고, 뉴욕내면 거래 가능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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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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