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원래 예정이라면

지금쯤 인천행 비행기 안에 있어야 하는데

변경하고 뉴욕에 있습니다.
덕분에 민박에서 호텔로 다시 예약하고..

체크인 시간이 애매해서
포트어소리티 버스 터미널과 타임스퀘어와 브라이언트파크
그리고 스타벅스를 왔다갔다하며 공원에서 여유도 부리고 있다가
호텔에 체크인을 했어요.

택스랑.이런 비용 포함하면 예약 사이트에.나오는 금액과 많이.차이나더라구요. 저렴해서 했다가 뭔가 당한 기분이욨지요. 예약 사이트에서 하실때 택스.포함가인지.꼭 확인해보세요.

 

 

민박에서 체크아웃 한지 몇시간만에 찾아온 안식처입니다.

민박과 호텔의 장단점을 저는 다 체험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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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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