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야행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제 일본 ANA로 입국했어요.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완전 쉽더라구요. 무슨 나리타 공항보다 쉽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첫 esta 방문자에 그것도 3개월 체류하는데 별로 묻지도 않더라구요. 왜 왔냐고해서? 뉴욕에 오기위해 몇년을 기다리고 돈을 모았다고 짧고 힘있게 말씀드렸더니 웃어주시면서 Have a nice trip해주시더라구요.
확실한 목적을 자연스럽게 말씀드리면 별로 의심않는 것 같네요. 뉴욕에 오시는 분들도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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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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