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가보니 지하철 접근성도 좋고 무엇보다도 멋진 중세시대 작품과 한적한 분위기에 반했습니다. 게다가 오늘 날씨도 봄날씨처럼 따뜻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매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정말 감동 그자체였어요!! 오후에 가서 몇시간밖에 못봐서 얼마나 아쉽던지요! 내일 일정을 조정해서 한번 더 갈 계획입니다.
사실 뉴욕이 너무 시끄럽고 더러워서 실망스러웠는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하나만으로도 여기에 올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하루 이상 관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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