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왔는데...
이번엔 분명 비행기 타기전 제 시간에 왔는데....
기체에 이상이 생겼는지...
탑승지연이 되더니...
이번편이 못 뜨고 다음편에 보내준데요...
다음편은 대략 3시간뒤인데....
저... 도착하는날 바로 회사출근하는데...
3시간 지연되면 지각이니...
이 날 또 휴가내야되는데....
아... 막 짜증도 나고 회사가면 사람들이 또 뭐라고 할까등등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네요.
일단 3시간 늦으면 어차피 지각이니 아예 비행기를 다음날로 바꿨어요...
저번달 비행기 놓쳤을때는 제 잘못이니 인정하겠는데...
제가 일찍와도 이러니까 진짜 화만나는게 아니라 이게 내 운명인가보구나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아... 난 계속 비행기를 놓칠 운명인가보구나...
그리고 결항이나 이런건 보상이되는데...
탑승지연은 보상이 안되네요...
에라... 나도 이제 모르겠다 ㅜ.ㅜ
연차보다는 사람들이 뭐라고 할거 가지고부터 벌써부터 혈압이 올라가네요....
아... 진짜.... 아아아아앙....ㅜㅡㅜ
이젠 비행기탑승지연....망했네요...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5-02-2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33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