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는 못 보고
타임스퀘어랑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밤길이 훨씬 더 무섭네요 ^_ㅠ
미국 다른 지역들 여행하다 왔는데
뉴욕은 뭔가 한층 더 무서운 느낌적인 느낌..
혼자 다니는 거라 안전을 위해서라도 일찍일찍 귀가해야 할 것 같은데
벌써부터 아쉽고 서럽고 ㅠ..
9시쯤 31번가 숙소로 오는데 홈리스들 많아서 무서워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진짜 ㅋㅋㅋ
첫날이라 그런지 지하철도 헷갈리고 어렵고...
온 몸에 힘을 주고 다녔더니 몸살 날 지경이에요 으하아
내일은 아침부터 다닐테니 좀 낫겠죠..ㅠ
암튼 뉴욕에 온 것만으로도 설레긴 해요!
신기한 일이네요. ㅎㅎ
다들 여행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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